일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자격증 취득하려고 마음먹고 수험생(?) 신분이된지 얼마 안지났지만 벌써 마음이 왔다갔다합니다.
감좀 잡아보겠다고 이론서 펴고 개념정리를 하다가 머리는 지끈지끈거리고 암기해야 하는 내용에 한숨부터 나오는 상황을 며칠동안 겪다보니 별의별 생각을 다하게 됩니다. 지켜보다 답답했는지 옆에서 친구가 한 마디 합니다.
지금 그 책 언제 다 보려고? 일단 과락 면하고 평균만 넘게 전략을 짜고 시작해야할 것 같은데...
시험을 잘보는게 목표가 아니고 합격이 목표 아니야? 어려운 시험 합격한 친구 맞는 말입니다.
만점 받는다고 우등상 주는 것도 아니고... 어찌하든 과목별 과락을 면하는 수준은 갖춰야하고 전략과목에서 고득점해서 기준이 되는 평균 점수에서 0.1점만 넘으면 되는건데 말입니다.
그런데 금쪽같은 시간을 집나간 '개념' 좀 잡아오겠다고 흘려보냈다는 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little_klein, 출처 Unsplash 아무튼 오늘 친구 덕에 철봉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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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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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력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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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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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기원
원문 링크 : 시험 스트레스 : 시험의 목적은 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