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보고 있는데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해 봅니다. 우리 삶의 목적은 다를 수밖에 없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살아야 하는 경우가 있죠.
사람은 가면 뒤에 내가 아닌 가면을 쓴 나를 기억하는 경우가 더 많을 테고요. 그 누군가에게 '나는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가?
, '나는 그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한 번쯤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굳이 다른 이들의 생각을 의식해 가며 피곤하게 살아갈 것인가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5598375, 출처 Pixabay 아래는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로 활동 중인 김나리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나이야, 상대방 인상에 남으려면 강력한 한방이 있어야 해, 와..!
이런 포인트 말이지." 증권사에서 일할 때 배웠던 것 중 하나.
이 이야기를 해주신 부장님은, 아이의 첫 번째 생일에 금 5돈을 보내주셨다. 그때 나는 이미 다른 회사로 이직했는데도.
더 이상 그의 밑에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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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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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동료로기억되고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