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가족여행 숙소, ‘호텔원’ 후기 격포해수욕장과 채석강을 도보로 즐길 수 있는 곳 이번 부안 여행에서 저희 가족이 선택한 숙소는 바로 격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원이에요. 어른 둘, 6살 아이 한 명.
세 식구의 1박 가족여행이었어요. 붙어 자는 것도 가족여행의 추억 : ) 객실은 퀸 침대 하나였는데, 솔직히 셋이 자기엔 좀 좁았어요 하지만 미리 알고 가기도했고 프론트에서도 친절히 안내를 해주셨기에 충분히 감안한 사항이었답니다.
오히려 더 찐~하게 붙어자서 포근했던 기억으로 남았어요.ㅎㅎ 위치가 정말 최고였던 호텔원!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격포해수욕장과 채석강을 도보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
1층에 이렇게 카페와 편의점도 바로 있고 테라스에 나가자마자 격포해수욕장이 위치해있답니다. 아이와 바다에서 한참 놀고 나면 찝찝한 짠물+모래를 씻으러 이동해야 하는 게 일인데, 여긴 숙소가 바로 앞이라 그 스트레스가 없어요.
완전 편함!! 또 물때 잘 맞춰 나가면 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