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변해. 사랑은 고귀하고 위대하고 아름다운 게 아냐, 치사하고 드럽고 이기적이고 치졸하게 끝나는 게 사랑이야."
<애정의 조건 20회- 금파의 대사> 사랑은 봄꽃과 같다. 피어있는 동안엔 그 현란함으로 넋을 빼놓고는 질때는 추잡하기 그지없는 봄꽃들...
사랑은 이기적이다. 혼자서도 할 수 있고, 하기싫은 사람 붙잡고도 하려는게 사랑이고, 자기 맘이 변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게 사랑이니까...
사랑은 아름답지 않다. 스스로 보기엔 너무나 이쁜 것도 남들이 보기엔 흉악하기 그지없는 것도 있다....
사랑의 실체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