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독특하다..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작품.
마니트 서울국제아트페어.. 2005년 10월 22일 다녀오다. 너무 작품들을 나열식으로 진열해놓아.
관객들과의 교류가 아닌. 소장하는 매니아를 위한 상품전시장 같아 아쉬웠따..
하얀 벽에 쭈르르르~ 전시해놓은 모습이란.. 가장 맘에 들었던 Maurice Renoma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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