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산 만큼이나 흔들림 없이 우뚝 버티고 있는 듯 보이는 일상. 비행기를 잡아타고 훌쩍 넘어버리고 싶다는 말을 주절이지만, 떠나는 것은 잠깐이며 사는 일은 지속된다.
신발끈을 다시 묶고 넘어보겠다고 거창하게 외치고 싶지만, 문제는 만성피로. 무언가 신선하고 산뜻하고 짜릿한 자극이 필요하다.
번뜩이는 젊은 상상력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 가을, 서울국제공연예술제로 오라!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카피처럼 정말 무언가 자극적인게 필요할때쯔음 공연티켓이 운좋게 생겼다~ 퇴근하자마자 전속력으로 서강대로 뛰어가야 했다만..
관람한 공연은: 맥도날드 로널드의 광대이야기 Synopsis /Characteristics: >La Carniceria Teatro is at the moment one of the most international prestige company in the environment of contemporany creation. After years of abssence of th...
원문 링크 :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맥도날드 광대 로널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