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한 병 마셨는데 갑자기 슬퍼졌네. (참이슬에 테라를 묶어서 테슬라)위태로운 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대단한 사건이 아니다.
강하고 굳센 사람이라 믿었는데, 정작 자기 자신은 위태로운 줄도 모르고 서서히 부서지다, 한순간 둑터지듯 무너지는 것과 동일한.. 그래도 예전과는 달라진게 하나 있긴 하다.
너, 아니면 나. 둘 중 한 명은 죽는 거야 -_-+ 뭐 이런저런 일들이 연초부터 터지기 시작해서 (포스팅에서 여러번 언급하긴 했네요..
궁얼궁얼) 정신과 마음 모두 피폐해져갈 시점에 지난 2월 회사 경력교육 워크샵 4박 5일 다녀왔었어요. (그것도 겨우 컨펌받고 -.-;;)워크샵이 빡세진 않았는데 4박 5일동안 긴장감있게 지켜야 할..........
지쳤어 오늘밤은 곱창이야 잠실 방이동 맛집 방이사거리 별미곱창 3호점 송파 살맛나는 모듬곱창 2인분씩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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