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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y Sensitive People 센서티브 일자 샌드 예민 분노 눈물 자책감 자존감 지적 절연 대화 고통 후회 심리 회사 책 인상깊은 부분 둔감 코스프레 정서 자살 단상

 Highly Sensitive People 센서티브 일자 샌드 예민 분노 눈물 자책감 자존감 지적 절연 대화 고통 후회 심리 회사 책 인상깊은 부분 둔감 코스프레 정서 자살 단상

다른사람보다 내 자신이 예민하다. 민감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

한챕터 한챕터 읽을때마다 나와 같은 사람이 세상에 1/4이나 있다니!!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부분은 (그 기준이라는게 정확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마음에 들지 않아" 전제와 그들 마음대로의 기준하에) 민감하고 예민한건 남과 다르기 때문에 틀린 거고, 너의 결점이고, 견디고 바꿔야 한다는 지적.

Be gentle with Me 그말을 일하면서 수십년간 듣게 되니 어느정도 둔감코스프레 혹은 쿨한 척을 한다, 어떤게 진정한 나의 모습인지 헷갈릴 때즈음엔 주변에서 재는 알아서 잘 하니깐... (훈훈 스마일..)

머금으며 든든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숨이 턱- 하고 막힐 때가 많다. 심할땐 아- 도망가고 싶어 모드 발동. fragile handle with care 그런데 이 책은 나에게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다, 극복해야 하는게 아니라 너의 성격 특성일 뿐이고 장단점이 있다.

그러하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