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옷 지름신 강령 한파가 드디어 조금은(?!?) 지나가고 날씨풀리면서 슬슬 봄옷 지름의 신이 저에게 온 것 같습니다..
쇼핑이 정신과 상담보다 싸다 shopping is cheaper than a psychiatrist “쇼핑이 정신과 상담보다 싸다(shopping is cheaper than a psychiatrist)” 쇼핑 치료란 용어는 정신과학 교과서에 실려 있지 않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기분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 쇼핑을 하면서 기분 전환을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쇼퍼홀릭까지는 아니지만, 전격적으로 저는 쇼핑을 통해 힐링이 된다는 점에 있어서 어느정도 신봉합니다 ㅎㅎ 정신 반나간 사람마냥 미친듯이 명동에서 몇시간을 돌아다니면서 쇼핑을 했더니만, 다리가 쑤시기 시작합니다.
SPA 브랜드는 거진 모두 훑어본거 같아요 ㅋㅋㅋ 자라, 망고, 포에버21, H&M 등등. 거기에 보세쇼핑몰까지 한바퀴 돌았으니 한손 가득이었죠.
배가 너무 고프고 기력이 다 떨어진 상태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