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논현로 세일빌딩 레벨나인 스튜디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 내가 헤맨 만큼 모두 경험이 되고 능력으로 결국엔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것.
힘겨운 시간과 그 과정들이 지나고 나면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 내가 헤맨 모든 순간들이 사실은 소중한 내 시간이었다는 것을.
오디오작가를 한번 해보겠다고 마음 먹은지는 꽤 되었는데. 실행으로 옮겼던 것은 작년 2024년 12월.
사실 그때 멘탈이나 상태가 좋진 않은 상태여서 중간에 포기선언도 했지만 함께 하는 분들이 격려와 용기를 불어넣어주시고 으쌰으쌰해서 그럼 한번 해볼까요? 마인드로 다시 리스타트.
그 결과물이 드디어 4월에 나왔다. 자세한 이야기는 브런치에 연재물로 담아볼까 생각중.
처음 가보는 스튜디오라.. 엄청 긴장!
입구부터 예술작품과, 압도적인 분위기에 엄숙해진다고나 할까. 사실 이전에 광고촬영으로 여러 군데 스튜디오 많이 다녀봤고 성우분들 녹음 모니터링도 해보고 해서 그렇게 낯설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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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