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5일 ize기사에서 잘 정리한 article이 나갔듯이, 3번째 두산인문극장 은 예외(例外) Exception, Mutation, or Abnormality on the Borders 에 대해서 다룬다. 공연, 연극, 영화까지 3개월동안, 나의 틀을 깨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아도 요새 -_- 무기력증 최고정점을 찍고 있는데 말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두산인문극장은 현재의 두산아트센터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준다. 시간과 공간,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3개월 동안 진행되는 두산인문극장은 예술이란 통합적 사고에서 시작됨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세 번째 두산인문극장은 ‘예외’라는 주제로 오는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 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5030208467263623 두산아트센터 박찬종 차장 “공연장에서의 인문학 강의?
향유하는 삶을 위해”- 아이즈 두산인문극장이...
원문 링크 : [두산인문극장 2015:예외] 기자단으로 활동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