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일 주거복지로드맵 2.0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로드맵에서 지난 2년간 주거복지의 성과와 평가는 물론 차후 중장기 주거복지 종합대책안을 제시했다. 2025년 전체 가구 수의 1/3인 700만 가구 이상이 주거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공공임대주택은 생활 SOC가 더해진 소통과 교류 공간으로 확대 한다는 게 중요 내용이다.
김정희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은 "기존 로드맵에서는 2022년까지 공급주택 150만2천 가구를 공급하기로 계획했는데, 주거복지로드맵 2.0에는 기간을 2025년 까지로 늘리고 630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선진국 수준의 공공주택 공급 혁신 OECD 평균을 상회하는 장기공공임대 재고율 확보 공공임대주택 유형 통합 장기공공임대 재고는 당초 목표인 2022년 200만 호를 넘어 2025년 240만 호까지 확보, OECD 평균(8%)을 상회하는 재고율 10% 시대 진입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하고, 소득 수준별 적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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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거복지로드맵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