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북도로 이어 고속도로, 항만, 국제공항, 철도 건설 다국적 물류기업들 유치해 환황해권 물류 기지로 육성 새만금 남북도로 개통 "땅길에 이어 바닷길, 하늘길이 열리는 몇 년 뒤에는 새만금이 동북아의 새로운 물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새만금지구 내부는 물론 외부를 잇는 도로, 철도, 항만, 공항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
'육해공 트라이포트(Tri-Port)'의 청사진이 구체화하면서 새만금이 환황해권 시대의 물류 거점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채비에 나섰다. 시동은 지난달 새만금 남북도로가 1단계 개통이다.
새만금 남북도로는 군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부안군 하서면 새만금 잼버리대회장까지 27.1km 구간을 6∼8차선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군산 쪽 구간 12.7로 6천여억원을 들여 착공 5년 만에 공사를 끝냈다.
남북도로는 2020년 개통된 동서도로와 함께 새만금 내부 간선망 역할을 하며 새만금 국제공항과 신항만,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등 다른 교통 인프라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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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물류중심지, 스마트수변도시등 미래로 가는 새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