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론은 FTX를 결론적으로 도와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트론이 유동성을 공.급.만 해줄 뿐, 이 상황 자체를 본.인.에.게.만 유리하게 끌고 가려고 한다는 비판을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나는 지금 트론은 '억지로 도와주고 있다'는데 무게를 두고 싶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알라메다'는 FTX와 트론의 조율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유동성' '시드머니'를 만드는데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트론으로 출금을 도와준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시장의 트론의 가격에 비해 무려 3700%의 가격 상승이 이뤄졌다. 그런데 저 거래량.
지금 저 일봉 거래량을 보면, FTX내의 타 코인을 매도 후 트론을 매수하는 식의 매칭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비정상적인 FTX의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전체 코인 거래량과 매칭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탈출'을 목적으로 트론을 구매한 일반유저라면 한번 매수 한 트론을 다시 '매도'할 확률도 드믈다.
이건 높은 확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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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이낸스가 FTX 안도와준다는 입장을 번복할 것 같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