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고 첫 월요일... 진정한 방학의 시작~!!!
일전에 계획한 대로 학교 갈 때와 같이 7시 3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수영장을 갔어요~!!! 평소 수영을 배우고 있어 수영을 할 줄 알았는데...
아빠랑 가는 수영장은 수영하러 가는 게 아니라 물놀이하러 가는 거네요... ㄷㄷ 수영하는 것보다 아이랑 물놀이하는 게 더 힘들다니...
신기하네요 ㅋㅋ 자유형으로 한번 갔다 오더니... 제 등에 올라타서 떨어지지 않아요...
ㄷㄷ 아빠를 튜브처럼 타고 다니네요 ㅠ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았어요 ㅋㅋ 아침에 자유수영으로 갔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아이랑 재미있게 놀다 왔네요~!! 주 3회 이걸 해야 한다니...
ㄷㄷ 아이 전용 수영장이라 그런지 물도 따뜻하고... 시설도 깨끗하고...
이런 시설이 집 근처에 있었는데 그동안 수영장을 찾아 왜 그렇게 방황을 한 건지... ㄷㄷ 아...
아빠랑 가는데... 아이 환복이랑 샤워는 어떻게 하냐고요???
스스로 합니다~~~ ㅎ...
#
겨울방학
#
규칙적으로
#
방학이라도
#
생할해보자
#
아빠와수영하기
#
아빠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