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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상장 첫날 공모가 10% 하락: 원인 분석 및 중장기 전망

 리브스메드, 상장 첫날 공모가 10% 하락: 원인 분석 및 중장기 전망

리브스메드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0% 하락하며 4개월 만에 마이너스 데뷔를 기록했습니다. 1조원대 몸값과 고평가 논란 속에서 투자자들의 신중한 반응이 나타났으며, 증권가는 중장기 성장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에 오늘 상장한 리브스메드의 첫날 거래 결과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상장 첫날, 급등 후 급락 리브스메드는 12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공모가는 5만 5000원으로 확정되었고, 시초가는 무려 6만 6000원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장 초반에는 7만 1000원까지 치솟으며 공모가 대비 29%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오전 중 하락세로 전환한 뒤 공모가를 밑돌기 시작했고, 결국 4만 96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공모가 대비 9.82% 하락한 수치입니다. 4개월 만의 마이너스 수익률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한 것은 올해 8월 25일 그래피 이후 약 4개월 만입니다.

그동안 상장한 20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