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 코앞' 아워홈, 오너가 남매 7년간 '경영권 분쟁' '최대 실적' 이끈 구지은 부회장, '장남-장녀' 연대에 밀려 구본성 측 복귀에 노조 '반발'…사모펀드에 회사 매각 추진 가능성 http://bizcheck.co.kr/View.aspx?No=3251093 상처 뿐인 아워홈의 '진흙탕 싸움' 결말났지만...
凡LG家 브랜드에 먹칠 - 비즈체크 오너가 남매간에 다툼이 벌어진 아워홈 구지은 부회장이 경영권을 노린 오빠 구본성 전 부회장과 첫째 언니 구미현씨 연대에 밀려 이사회를 떠나게 됐다. 아워홈은 31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에서 구본성 전 부회장 측이 상정한 구재모씨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구재모씨는 구본성 전 부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2020년에도 아워홈 사내이사에 올랐다가 지난해 임기 만료로 물러났다. 지난달 열린 주총에서 선임된 구미현씨와 그의 남편인 이영열씨까지 합쳐 새로 선임된 아워홈 사내이사는 모두 세 명이다.
구본성 전 부회장 측이 올린 전 중국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