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 이대만 부회장 건너 뛰고 장손 이호웅 총괄사장이 그룹회장에 선임 그룹 안팎"창업주, 생전에 장손을 끔찍히 아껴" ..." 신임 회장 악바리 근성으로 인정받아" http://bizcheck.co.kr/View.aspx?
No=3433960 '알짜 재벌' 참빛그룹 후계자, 아들 건너 뛰고 젊은 손자로 간 까닭은?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참빛그룹의 신임 회장으로 이호웅(34) 총괄사장이 선임되면서 그룹의 후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이대봉 회장(83)은 생전에 장손인 이호웅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며, 이는 그의 가족사와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고 이대봉 회장은 지난달초 급작스럽게 수면중 심장마비로 별세해 참빛그룹이 충격에 빠졌었다. 장례를 마친 참빛그룹은 지난 6일 창업주인 고 이대봉 회장의 후계자로 장남 이대영(1965년생, 1995년 사망)의 아들인 이호웅 그룹총괄 사장(34)을 뽑았다.
고 이대봉 회장의 장남인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