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이사회, 형제·3자연합측 5대 5로 재편 한미약품 이사진 교체 등 놓고 분쟁 심화될 듯 http://bizcheck.co.kr/View.aspx?No=3462329 끝장 나지 않은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한미사이언스 주총 ‘무승부’, 가족간 경영권 분쟁 장기화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한미약품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가 28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창업주 가족 간의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무승부’로 결론났다.
양측 모두 확고한 주주 지지를 얻지 못하면서, 지주사와 계열사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이번 주총에서는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이 이끄는 ‘3자 연합’과 임종윤 사내이사·임종훈 대표 형제 측이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주총 결과, 양측 모두 결정적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치열한 고소·고발전에도 양측 모두 주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