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서 재산분할 '현금'으로 못박음에 따라 철회 http://bizcheck.co.kr/View.aspx?No=3278200 노소영 관장 `최태원 SK주식 처분 막아달라`던 가처분 항고 취하한 까닭은?
- 비즈체크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SK 회장의 주식 처분을 막아달라며 법원에 신청했던 가처분을 최근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혼소송 2심 재판부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주식이 아닌 현금을 지급하라고 판단한 만큼 가처분 소송을 이어갈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관장은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가처분 이의 신청 사건 관련 항고 취하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의 SK 주식 처분이나 양도를 막지 않은 1심 결정이 그대로 확정됐다. 노 관장은 이혼소송 1심이 진행 중이던 2020년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