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과테말라대사관, 국세청 요청으로 위조 확인 http://bizcheck.co.kr/View.aspx?No=3345187 베일 벗겨지는 윤관 LG 맏사위의 실체...위조서류로 과테말라 국적 취득, 병역도 면제 받아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고(故)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맏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과거 취득했다고 주장한 과테말라 국적이 위조된 서류로 만든 허위국적으로 밝혀졌다.26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윤 대표는 그동안 자신이 주장한 것과는 달리 과테말라의 영주권(1993년)이나 시민권(2000년)을 획득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과테말라 이민당국에 의해 확인됐다.이 같은 사실은 2020년 4월 주과테말라대한민국대사관이 국세청의 요청을 받아 과테말라 이민청 부청장 스튜어드 로드리게즈(Stuard Rodriguez)에 문의한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