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페북에 "세 모녀, 상속 소송 취하로 LG家의 명예 지켜야" 호소의 글 올려 http://bizcheck.co.kr/View.aspx?No=3304232 '영원한 LG맨' 정상국 전 부사장의 LG家 상속 분쟁에 대한 '충정 어린 苦言'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LG그룹에서 고 구본무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홍보를 총괄했던 정상국 전 LG 부사장이 'LG家 상속분쟁을 개탄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이 글은 LG내 대부분 전·현직 임원들의 생각과 정서를 반영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정 전 부사장은 1978년 LG화학에 입사해 LG그룹 회장실 홍보팀 부장, LG구조조정본부 홍보팀장, LG그룹 홍보팀장, LG전자 부사장을 지내는 등 홍보 전문가다. 한국PR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정상국 전 부사장은 페북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저는 오로지 LG를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