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 고 이창희 새한그룹 회장의 막내딸 혜진 씨, 서울 개척교회에서 목회자로 활동 이재관 회장 등 세 오빠는 유명을 달리해 비운의 패밀리에서 신앙으로 극복 예고와 미술대 졸업 후 주부로 있다가 신학교 졸업 후 목회자로 활동 중 이 목사 “인생 살다보면.... 개인적 신앙으로 목회자 됐다”고 밝혀 <단독> 이병철 삼성 창업자 손녀가 목사 된 사연 | 비즈체크 <단독> 이병철 삼성 창업자 손녀가 목사 된 사연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지난해 12월 4일,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5호실.
새한그룹의 3남이었던 고(故) 이재원 새한정보기술 대표의 빈소. 조문객을 맞이하는 이는 그의 유일한 여동생, 이혜진 목사(57)였다.
그녀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을 안고, 조용히 애도하는 자리에서 상주의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녀 곁을 남편 조모씨와 자녀들이 지키고 있었다.삼성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차남인 고 이창희 새한그룹 회장의 막내딸인 이혜진 목사는 현재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