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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컸던 김영섭 KT 대표, 경영 1년 초라한 성적표

 기대 컸던 김영섭 KT 대표, 경영 1년 초라한 성적표

-8월 기준 시장점유율 LG유풀러스에 밀려 창사 후 첫 3위로 추락, 영업이익도 감소 -KT 새 노조,경영 종합점수에서 'C'등급으로 겨우 낙제 면할 정도로 평가 http://bizcheck.co.kr/View.aspx?No=3358048 기대 컸던 김영섭 KT 대표, 경영 1년 초라한 성적표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취임 1년을 맞은 김영섭 KT 대표가 저조한 경영성과로 도마 위에 올랐다.KT 새노조는 취임 1년을 맞은 김 대표에게 경영 종합점수에서 'C'등급을 매겼다. 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정권 교체와 함께 새 수장에 오른 KT의 김영섭 대표는 이번달 말로 취임 1년을 맞지만 지난 1년 동안만의 성적표를 놓고 볼 때 점수로 매긴다면 낙제점에 가깝다란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KT와는 경쟁관계에 있는 LG유플러스 출신인 김 대표가 KT 대표로 온 지난 1년 간 KT와 LG유풀러스 간의 가입자 수가 계속 좁혀지더니 지난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