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성 전 부회장 장남 구재모씨 사내이사 선임 안건 올려 http://bizcheck.co.kr/View.aspx?No=3208925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임시주총 청구…더 쎄진 경영권 분쟁' - 비즈체크 급식업체 아워홈 경영권을 두고 오너가 '남매 갈등'이 재점화한 가운데 구본성 전 부회장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구본성 전 부회장은 사내이사 선임을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
자본금 10억원 이상의 규모 기업의 사내이사는 최소 세 명이 돼야 하지만, 새로 선임된 사내이사는 두 명이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 1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구본성 전 부회장이 막냇동생인 구지은 부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선임안을 부결시키고, 또 다른 동생인 구미현씨와 그의 남편인 이영렬씨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가결한 데 따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