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 제안 안건 2건 모두 부결…'한미약품 독자경영' 탄력받을 듯 형제측, 한미약품 주총 소집 검토…경영권 분쟁 계속될 듯 http://bizcheck.co.kr/View.aspx?No=3354165 혼돈의 한미약품 이사회, 임종윤 대표 선임안 부결…박재현 대표 유지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한미약품은 2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종윤 사내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했으나 부결했다.이에 따라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박재현 대표가 계속 맡게 됐다.
임 이사 제안으로 개최된 이날 이사회에는 한미약품 대표이사 선임 안건 외에 한미약품의 자회사인 북경한미약품의 동사장(이사회 의장)을 임종윤 이사가 제안한 임해룡 북경한미 총경리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됐으나 역시 부결됐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종윤 이사와 박 대표를 비롯해 이사회를 구성하는 이사 10명이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