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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위원장 출신 김문수 노동 장관, 임금체불 군기 잡기 나섰다

 노조위원장 출신 김문수 노동 장관, 임금체불 군기 잡기 나섰다

첫 전국 기관장 회의 소집…큐텐 계열사 체불상황 별도 점검 상반기 임금체불액 1조원 넘어…올해 전체로도 지난해 넘어 사상최대 가능성 http://bizcheck.co.kr/View.aspx?No=3358904 노조위원장 출신 김문수 노동 장관, 임금체불 군기 잡기 나섰다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5일 첫 전국 고용노동관서 기관장 회의를 열고 임금체불 총력 대응 의지를 강조했다.

노동약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을 본격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도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민석 차관, 전국 48개 고용노동관서장,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기관장 회의에서 추석 전 집중적인 체불임금 청산 등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금체불 총력 대응'을 1호 업무 지시로 삼고 오늘 회의를 소집했다`며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