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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대한상의 제5대 금융산업위원장 맡았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대한상의 제5대 금융산업위원장 맡았다

종합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로는 진 회장이 처음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대한상의 제5대 금융산업위원장 맡았다 | 비즈체크 (bizcheck.co.kr)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대한상의 제5대 금융산업위원장 맡았다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제5대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0일 발표했다.금융산업위원회는 대한상의 내 12개 위원회 중 하나로, 정부와 업계, 학계 등과의 교류를 통해 금융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설립됐다. 그동안 증권, 회계법인, 보험 업계에서 위원장을 맡아왔으며, 종합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로는 진 회장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금융산업위원회의 역할도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한상의 측은 밝혔다. 진옥동 신임 위원장은 `금융 당국과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위원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