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인사들 "본인 감옥 생활 후유증과 동생 MB의 투옥 충격으로 시신경 잃고, 실명 상태로 지내" 동생 이명박을 대통령 만들고 '만사兄통'이란 별칭까지 얻었지만 ,쓸쓸한 말년에 권력무상 실감 http://bizcheck.co.kr/View.aspx?No=3415311 <단독> 별세한 이상득 의원, '투옥 후유증' 실명 상태로 오랜 투병苦 - 비즈체크 지난 2018년 3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환 조사에 앞서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휠체어를 타고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검찰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자신은 이미 다른 혐의로 구속수감됐었다.[연합뉴스]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제17대 국회 부의장을 지낸 이상득 전 의원이 2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으로, 정치계에서 오랜 세월을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만년에 접어들어 감옥생활의 충격과 동생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투옥이라는 큰 충격을 받아 시신경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