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억대 뒷돈 혐의' 한국자산신탁 전 임직원 3명 구속 관련업계 "신탁사의 내부 비리, 부패의 늪에 빠져 있어"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3859 한국자산신탁과 분양대행업체의 검은 유착...억대 뒷돈·고리 대출의 실체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한국자산신탁의 전직 임직원들이 분양대행업체와 결탁해 억대의 뒷돈을 챙기고, 본인 소유의 법인을 통해 시행사에 고리대출까지 제공했다는 충격적인 비리가 밝혀졌다.검찰은 이들 전직 임직원들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하며, 신탁업계 전반에 만연한 비리 구조를 들여다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이번 사건을 `경제금융범죄의 악성 사례`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계약 유지의 대가로 억대 뒷돈…왜 분양대행업체였나?
이번 사건의 핵심은 한국자산신탁과 분양대행업체 사이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