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위, 10월 7일 국정감사 시작… 주요 이슈는 전기차 안전과 부동산 대책 http://bizcheck.co.kr/View.aspx?No=3374979 (단독)국회 국토교통위 국감,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개발 현장 찾아간다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제22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가 다음달 7일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정감사에 돌입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위원장 맹성규/민주당 간사 문진석/국민의힘 간사 권영진)는 10월 7일부터 24일까지 소관 부처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국토위 국감에서는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비롯한 정치적 쟁점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영난, 전기차 배터리 화재 등이 주요 이슈로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10월 17일에는 경기도 화성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