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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본사 차량 돌진 사건 가해자 처벌 불원서 제출 논란

 현대건설, 본사 차량 돌진 사건 가해자 처벌 불원서 제출 논란

가해자는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 임원…우회도로 문제 불만이 원인 http://bizcheck.co.kr/View.aspx?No=3379431 현대건설, 본사 차량 돌진 사건 가해자 처벌 불원서 제출 논란 - 비즈체크 소형 SUV 차량을 몰고 서울 종로구 계동에 있는 현대건설 사옥을 들이받은 60대 남성이모(63)씨가 경찰에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연합뉴스][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현대건설이 최근 발생한 본사 차량 돌진 사건의 가해자에 대해 처벌 불원서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의 가해자는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의 임원으로, 현대건설이 사전 협의 없이 한남3구역 부지에 우회도로를 사용하려 한 계획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은 지난 9월 24일, 현대건설 본사에 차량을 몰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