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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회장, 정용진 정유경 두 자녀중 누구에게 더 증여할까?

 이명희 회장, 정용진 정유경 두 자녀중 누구에게 더 증여할까?

정용진 이어 정유경도 회장 승진…이마트·백화점 계열 분리로 독립 경영 강화 http://bizcheck.co.kr/View.aspx?No=3424431 이명희 회장, 정용진 정유경 두 자녀중 누구에게 더 증여할까?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이 자녀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이마트 및 신세계 지분을 증여한 데 이어 그룹 내 계열 분리와 책임경영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정유경 총괄사장은 30일 (주)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하며 백화점 부문을 독립적으로 진두지휘하게 되었고, 정용진 회장은 이마트 부문을 중심으로 그룹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이명희 회장의 의중을 담아 그룹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 승진…계열 분리와 독립 경영 본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