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 바디프랜드 창업주·사모펀드 대주주 구속심사 횡령·배임 등 혐의…강웅철 전 의장, 회삿도 유용혐의 사모펀드 한앤브라더스의 대주주 한주희 씨 http://bizcheck.co.kr/View.aspx?No=3429306 경영권 분쟁 벌이다가 모두가 구속 위기에 놓인 바디프랜드 대주주들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안마의자 전문 기업 바디프랜드의 경영권을 둘러싸고 분쟁을 벌이던 창업자 강웅철 전 이사회 의장과 사모펀드 한앤브라더스의 대주주 한주희 씨가 구속 위기에 처했다.
두 사람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4일 결정될 전망이다.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강 전 의장과 한주희 씨, 그리고 한 씨의 측근인 양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차례로 진행했다. 강 전 의장은 법원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곧장 법정으로 향해 이목을 끌었다.
강 전 의장은 직무발명보상금 6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