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민생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피폐” “김일성 시대엔 천리마운동, 대안의 사업체계 채택으로 전성기 구가” “김정일 시대엔 내각중심경제시스템이 무력화되고 당중심 특수경제시스템으로 전환되면서 경제난국에 직면” “김정은 시대엔 장마당 등 사영경제 확산을 국영기업을 통해 와해시키려 했으나 당과 무력기관 등 특수 단위의 경제운영 장악으로 실패” “북한 경제는 1) 내각 대신 당과 무력기관 등의 경제운용장악 2) 장마당 등 사영경제 무력화 3) 국제무역 붕괴가 악화일로의 요인” “북한주민들은 가혹한 처형이 두려워 들고 일어나지 못하고 생명부지의 길을 찾는 상황” http://bizcheck.co.kr/View.aspx?No=3432515 KIAF, 이일규 前주 쿠바 북한대사관 참사관 초청 시사특강 개최 “북한 경제 실태와 시사점”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11월 6일, 한국산업연합포럼(KIAF, 회장 정만기)은 글로벌산업경쟁력포럼과 공동으로 ‘북한 경제 실태와 시사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