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모친, 자녀들에게 '겸손과 경청'을 강조 재벌가 며느리였던 정 회장의 모친, 평범한 아낙네 옷차림으로 제주리조트 옆 시골교회에서 새벽 예배 현대차 임원들 "ES가 말 안하고 철저하게 듣기만 해 무서울 정도" 결국 재벌 2,3세를 키우는 최고의 밑바탕은 가정교육과 인성 http://bizcheck.co.kr/View.aspx?No=3233113 현대차그룹을 이끄는 리더들 ②살아있는 천사였던 모친의 가정교육, 정의선 회장을 겸양의 리더로 키웠다 - 비즈체크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당시)가 2009년 10월 고 이정화 여사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조문하며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당시)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부친인 정몽구 명예회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6년만에 그룹을 안착시키고 현대차를 ‘글로벌 톱3’ 브랜드로 도약시킨 배경에는 모친 여사의 가정교육 영향이 절대적이다. 모친 이정화 여사는 이북 출신의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