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미분양 사태 현실화 709세대 모집에 단 97건만 접수... 경쟁률 0.13대 1 그쳐 약 600세대의 미분양 우려...수도권 분양시장에서도 보기 드문 초라한 성적표 http://bizcheck.co.kr/View.aspx?
No=3439503 한신더휴, 경기도 덕계에서 분양참패 '충격'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가 화려한 시작과 달리 충격적인 분양 참패로 끝났다.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의 청약 결과, 709세대 모집에 단 97건만 접수되며, 경쟁률은 0.13대 1에 그쳤다. 약 600세대의 미분양이 예상되며, 이는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도 보기 드문 초라한 성적표다.
한신공영이 양주시 덕계역 인근에 선보인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로 총 724가구가 들어설 예정이었다. 견본주택 개관 첫날,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나, 실제 청약 성적은 bizche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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