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정보 악용한 LS증권 전직 임원들…830억 대출금 유출 혐의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4721 LS증권의 도덕적 해이…내부정보로 PF 대출 빼돌린 전직 임원들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LS증권 전직 본부장 A씨 등 3명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 830억 원을 유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이들을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금융감독원의 수사 의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달 LS증권과 현대건설 본사를 포함한 10여 곳을 압수수색하며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고 있다.
PF 사업의 구조적 허점 악용…'직무상 정보'로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