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보다 임금 30% 적고 시간외근무 수당도 체불 노조 "영업점 직원 약 55% 참여" http://bizcheck.co.kr/View.aspx?No=3495069 기업은행 노조, 사상 첫 단독 파업 돌입...
임금 차별과 수당 체불 왜 문제인가?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27일, IBK기업은행 노조가 사상 처음으로 단독 파업에 나섰다.
노조는 이번 파업의 배경으로 임금 차별과 시간외근무 수당 체불 문제를 들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영업점 직원의 약 55%가 파업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조원 5,913명 가운데 약 3,20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노조 측은 이날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임금 문제와 수당 체불 문제에 대한 해결을 촉구했다. 시중은행보다 임금 30% 적고 시간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