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이제 10월이군요. 저는 조금 일찍 찾아온 프로스트펑크2를 간간히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낮 온도가 28도나 된다는게 어처구니가없네요. 여름이 덥다는 것은 그해 겨울은 엄청 춥다고하는데, 이번 겨울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일본으로 도망가야겠..)
오늘은 딱히 리뷰가 아니고 구매결정장애가 온 저에게 스스로 위안을 삼을수 있도록 자투리 포스팅을 만들어봤습니다. 요새 재밌게 보고있는 애니메이션은 장송의 프리렌입니다.
요새 체인소맨 ㅡ 주술회전 단행본을 보면서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부쩍늘었습니다. 최근에 체인소맨 작가 타츠키의 단편 애니메이션 룩백도 보고왔거든요.
이것도 동생이 추천해준 애니메이션인데, 일반적인 애니메이션 플롯과는 많이 다르고 소소한 일상이 대부분인 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보여주는 것 처럼 보이지만) 감동과 액션, 그리고 개그를 잡은 삼박자가 잘 맞는 애니메이션이더군요. 도파민에 집중한 차세대 원나블(원피스 - 나루토 - 블리치)의 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