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코갓입니다.
스팀 공포게임으로 1월 24일에 발매된 바이오하자드2, 제가 우려했던바와 다르게 레지던트이블 바이오하자드 RE:2를 매우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바하2는 약 20년만에 리메이크된 작품이라고하는데, 저는 그때 콘솔게임 유저도 아니었고, 온라인게임 1세대에 속하기 때문에, 오리지날 작품을 접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바이오하자드는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 접해보는 게임이었고, 게임을 키고 몇시간 해본결과 이게임은 정말로 갓겜이라고 느꼈습니다. 오늘은 요 몇시간 플레이한 후기를 남겨볼까하네요.
제가 레지던트 이블2를 몇시간 즐겨본바로는 이게임은 공포/호러 게임이라기보다는 메인은 퍼즐에 맞춰져있는 좀비 캠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좀비를 쓸어버리는 레포데2와는 다르게, 한정된 자원(탄창 및 회복제)를 바탕으로 퍼즐을 푸는 좀비들을 신중히 상대해야합니다.
중간 난이도로 했는데도, 좀비들이 잘 죽지않아 자원이 생각보다 빡빡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