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골목길 따라 걷다 보면 코끝을 자극하는 고소하고 짭짤한 향기, 그 맛있는 빵 냄새에 홀린 듯 걸음을 멈춘 곳이 바로 자연도 소금빵이에요! 자연도 소금빵 영업시간: 매일 09:00~22:00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라 시간 여유 있게 들르기 좋아요~ 저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맛있는 빵냄새에 홀려서 갔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맛이었어요.
이곳은 기본 소금빵만 판매하는 곳인데 그만큼 맛에 진심이라는 느낌이 와요. 소금빵은 4개들이 한 꾸러미가 12000원 가격도 괜찮고 포장도 넘 예뻐서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 따뜻할 때 먹으면 엄청 맛있고 식어도 쫀쫀한 식감이 살아있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장 옆에는 예쁘고 아담한 마당이 있어서 천천히 앉아서 소금빵 먹고 와도 된답니다.
전 포장해서 집에 와서 먹었지요 ㅎㅎ 정말 포장 넘 예쁘죵!! 맛도, 공간도, 포장까지 완벽했던 익선동 자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