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어요 걱정많은 스무살 초반. 고민을 해봤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월급은 중독성이 강하고 틀에 갇혀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안정적인 상황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high risk high return 때문에 사업이란 선택을 하게 됐는데.. 아무것도 모르더군요.
뭐, 상관은 없습니다. 잘 해낼거라고 믿기에.
꽃이 피는 과정엔 눈이오든 비가오든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꽃은 피면 그만이니까요.
마찬가지로, 제 성공의 씨앗은 청소입니다. 지금 시작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중요하지않습니다. 꽃은 피면 그만이니까요....
크게 빛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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