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에 찔리지 않고 장미꽃을 꺾을 수 없다. 이것은 진리이며, 삶 속에 묻어난다.
우리 삶 속에 항상 갈망하는 장미는 고통 없인 얻을 수 없단 말이다. no pain, no gain 꽃을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향기만 맡아도 좋은 사람 등 자신의 행복 추구는 각자 다르지만. 고통은 역설적이게도 많은 성장의 의미를 담기에 나는 장미꽃을 꺾어보려 한다....
장미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