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글에서 루앙프라방-후에싸이-치앙콩을 거친 대장정에 녹초가 되어버린 나는 치앙라이 숙소에 가자마자 샤워후 휴식을 잠시 취하기로했다 휴식 후 숙소 앞에있는 세븐일레븐에서 라면하나와 시장꼬치를 사와서 배를 채운뒤 토요일에만 열린다는 야시장을 향해 출발했다. 치앙라이 토요야시장 치앙라이 토요야시장2 치앙라이 토요야시장3 치앙라이 토요야시장4 치앙라이 토요야시장 길거리 공연 치앙라이 토요야시장 마카롱가게 겁나싸다 치앙라이 토요야시장은 앞서 들렀던 라오스의 야시장과는 규모자체거 달랐고베트남 야시장보다는 훨씬 깔끔했다 야시장에서 산 버섯꼬치 맛있다 토요야시장에서 산 찐빵 델리만쥬느낌이다 계란 등 여러가지 재료로 만든꼬치 동그랑땡에 파대신 고수집어넣은 맛 사탕수수 주스 여러간식을 사먹은 뒤 황금탑사원 쪽으로 예쁘게 꾸며져있길래 가보기로 했다 토요야시장을 나와 황금탑사원으로 가는길 토요야시장에서 황금탑사원으로 가는 길 치앙라이 황금탑 사원 사진상으로는 안나왔지만 황금탑이 형형색색 발광하며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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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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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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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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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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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원문 링크 : 치앙라이에서의 절거운 관광(치앙라이 토요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