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비엔티안을 떠나 방비엥으로!(정신을 수양해 보아요)

 비엔티안을 떠나 방비엥으로!(정신을 수양해 보아요)

태국음료와 라오과자? 어디껀지몰라도 음료는 노맛 어제 12go를 통해 예매해 뒀던 방비엥으로의 이동편을 기다리기위해 체크아웃후 로비에앉아서 과자와 음료수를 하나사먹었다.

음료는 기냥 맛이없었다 데자와 실론티 이런류의 맛. 과자는 스윙칩느낌이었다. 13시출발 15시30분 도착의 나의 예약편...

예약이 완료되면 몇시까지 어디로와라 30분 전에는 와있어야한다.도로 교통사정으로 + - 30분정도는 오차날수있다 ~~주저리주저리 예약확인메일도 받고 로비로 온다던 픽업차량을 기다리고 있는데 역시나 13시가 지나도록 코빼기도 안보인다ㅋㅋ 당연히 여러정보를 미리 확인한 바 약속시간을 지키는 자체가 없는 동남아를 알고있었고 경험해봤기에 룰루랄라 별생각 없이 기다렸다. 아저씨 쪼개시네ㅎㅎ쪼개벌라 13시40분쯤 툭툭이 아재가 한명오더니 나와 함께 로비에서 대기중이던 양인을 태워서 미니벤 탑승구역으로 향했다.

미니벤탑승구역에서 대기중인 여러나라의 사람들 미니벤앞에서 대기중 너무덥고 노곤해지기 시작했다. ...

# tck투어 # 까오삐약 # 방비엥 # 블루라군 # 비엔티안 # 짚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