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싸이 내가 노숙한 화장실앞.. 힘들다 춥다 내가 미쳤지 집나오면개고생 집에있는 우리집 고양이 보고싶다 엄마보고싶다 누나는보고싶을지도?
태국여행은 어떨까 숙소알아볼까 전자담배 가방에있는거 걸리면 벌금물어야되겠지? 숙소여기로갈까 아냐치앙콩에서 치앙라이로 못 가면 어뜩해..
아 치앙콩 빨리가고싶다 아춥다 아힘들다 개빡치네 라오스교통 개열받는다 zzz졸음이온다 후어헉 잠깐잤네 . .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아침이 왔다 6시쯤되니 슬슬 툭툭아재들도 오고 현지인들도 버스를 이용하러온다 고생한 지난밤이 서러움에 복받쳐 올 무렵 다시 잠에 들 것만 같이 졸렸지만 청소직원들이 열심히 청소를 하는소리에 버스센터 대기실(이라쓰고 그냥 사방이 뚫리고 모기가 들끓는 낡은 의자들)에 앉아서 휴식을 취했다.
그렇게 7시쯤되자 슬슬 관광객들도 하나둘 배낭차림으로 툭툭흥정에 들어갔다 나도 툭툭아재들한테 가서 물었다 라오스보더?이미그레이션?
이해를 못한다. 지도를 보여줬다.
지도를 보고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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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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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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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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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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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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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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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싸이
원문 링크 : 후에싸이 - 치앙콩 -치앙라이로의 여정..(육로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