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저자 팀 페리스 출판 토네이도 발매 2022.06.22. 명상 타이탄의 80%는 아침에 명상을 한다.
명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명상을 통해 전신을 어느곳에 집중하는 훈련, 즉 워밍업을 하는 개념이다.
그렇게 하면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순간에 집중할 수 있다. 또, 목격자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이게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만약에 내가 멍청하게도 딴짓을 하게된다면 목격자인 나 자신은 그것을 저지해줄 수 있을것이다. 책에서는 "언덕 끝에서 전장을 바라보는 지휘관" 이 될 수 있다고 표현한다.
내가 선택한 명상 나는 초월명상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기 때문이다.
유도명상은 무언가를 틀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스마트 기기와 접점이 많아지게 된다. 초월명상은 만트라를 읊는 방식을 의미하는데, 만트라에 집중하게 된다면 오늘 자기자신이 집중해야하는 부분을 머릿속에 때려박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문제가...
원문 링크 : 타이탄의 도구들 -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