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최하단에 업그레이드된 포스팅의 링크도 남겨뒀습니다. 피로하거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을때는 과부화가 오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진다.
그리고 자신이 뭘 해야하는지도 까먹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과부화를 막아줄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어제 쓴 글 처럼, 운동을 통해 과부화를 막아주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시스템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기본적인 과부화 방지 대책 역시 과부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루틴이 정해져있어야 하며, 그것이 2개월 이상 반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할 필요 없이, 무의식에서 그 일을 해야 에너지를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할 일이 많이 쌓이면 과부화 되므로, 내가 해야하는 일들을 미리미리 적어놓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것들을 미리미리 정리해야 한다. 정리의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새로운 정보를 들이지 않는 것. 기존 정보를 글로 써서 정리하는 것.
이렇게 해둬야 정보가 쌓여서 생기는 과부화를 막을 수 있다...
원문 링크 : 초사고 글쓰기 - 뇌의 과부화 방지하기/계획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