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가방에 넣어두는 한 포 데이팩 에너지로 한번에 챙기기 글, 사진 이월이 작년에 남편이 급성간염으로 고생을 크게 한 뒤로, 우리 집의 생활 패턴이 꽤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피곤하면 쉬면 되지” 하고 넘어가던 부분을, 이제는 조금 더 꼼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간은 아프다고 바로 티가 나는 장기도 아니고, 막상 문제가 생기면 회복 기간도 길어질 수 있다 보니( 직접 겪어보니 더…), 그 뒤로는 생활 습관 + 기본적인 영양 관리를 함께 챙기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 남편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한 포에 4알이 들어있는 영양제를 꾸준히 먹고 있어요.
‘성분이 아무리 좋아도 매일 챙기기 어렵다’가 제일 큰 현실 장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하루치가 한 포로 끝이라, 바쁜 날에도 “아 맞다!”
하는 순간에 바로 챙길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간 관련 제품을 찾아보면 성분도 다양하고, 하루 섭취량도 제각각이고, 알약 크기나 개수도 ...